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马到成功

马到成功

修改 PPT 的时候,本来想用数位板画一下流程图比较有个性,结果发现太难掌控,于是玩起了笔刷。之前下载过国画笔刷试用版,里面有几种很强大,于是选了个干毛笔就直接写起来。没学过书法,就依着美感乱画一通。写了十几遍,差不多就这样了。本来是白底黑字,春节期间为了讨个喜庆,所以换成了红色底,看起来有点像横幅。那就当做春联送个看到此篇博文的各位吧。

这是朴裕仟很喜欢的歌。温暖,静美。我对这首歌也是“一闻钟情”。这首歌叫做《风,吹向何处》,歌手是金延宇。 바람, 어디에서 부는지 덧문을 아무리 닫아 보아도 흐려진 눈 앞이 시리도록 날리는 기억들 어느샌가 아물어버린 고백에 덧난 그 겨울의 추억 아...힘겹게 사랑한 기억 이제는 뒤돌아 갔으니 바람은 또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내 맘에 덧댄 바람에 창 닫아 보아도 흐려진 두눈이 모질게 시리도록 떠나가지 않은 그대 혼자라는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같아 살아가는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혼자라는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처럼 살아가는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风,要吹向哪儿 就算是关上门窗 依旧能使眼前模糊的 吹来的记忆 何时显露出的 那个冬天告白的回忆 啊...倾尽所有的爱的回忆 现在回过头 风,又从何处吹来 即使关上心门,依旧吹向心里的风 狠狠的吹向已模糊的双眼,却始终不离开的她 一个人有时是擦不去的烙印 活着,我便是罪人 一个人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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